
호원병원 이사장님은 “ 후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” 며 “ 아직도 끼니를 거르고, 식량이 부족해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이 국내외에 많다는 사실에 놀랐고, 앞으로도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” 이라고 전했다.
(월드비전은 국제적으로는 글로벌 식량위기 대응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결식아동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.
월드비전은 유엔세계식량계획의 가장 큰 비정부기구(NGO) 협력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.
국내에서는 전국 28만 결식우려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.
‘사랑의도시락’ 사업은 결식아동들을 대상으로 주 5일, 1식 3찬의 저녁 도시락을 제공하는 월드비전의 대표 식생활 취약아동지원사업으로 2000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.)